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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恨맺힌 한민족 역사

대륙 지리를 설명하고 있는 세종지리지

①한민족 기원 ②한민족 유전자

①대륙 조선 경계 ②대규모 황충&지진피해

③단군&피라미드④사천성 성도 왕건묘왜곡 과정&수법

명산 대천인구 군 행정 조직철령&위화도&만리장성

대륙 고구려 대륙 백제 대륙 신라 ⑦역사 참고 자료 서적

지역 ⑦백두산&대령산맥 ⑧세종지리지 원문 대륙 조선 지도

 

 

 

대륙 조선
경계

1. 경도 한성의 봉경을 중심으로 한 대륙 조선의 경계거리

서북

동북

서남

동남

풍천
600리

의주
1.140리

경원
2.190리

여영
1.470리

해진
980리

태안
390리

동래
870리

양양
540리

封境(경도 한성부) 
東至襄陽五百四十里, 西至豐川六百里, 南至海珍九百八十里, 北至閭延一千四百七十里, 東北至慶源, 東南至東萊八百七十里, 西南至泰安三百九十里, 西北至義州一千一百四十里。

①한성의 봉경을 중심으로 그린 조선의 대략적인 모습과 현재 한반도의 지형의 모습이 전혀 틀림

한성의 봉경중심 조선의 대략모습
한반도 모습과 다른
너무도 크고 넓은 북부지역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
해방후 모두 일본에서 발견된 지도,
 일본제국주의가 조작한 지도
직접 지도를 보면 대륙지명의 필체와
한반도 지명의 필체가 달라 조작되었음

대동여지도

②한성의 서쪽 경계거리 풍천 600리

조선의 서쪽 경계거리 황해도 풍천은 현재 한반도 지형에서는 서해 바다이며, 황해도의 서쪽은 풍천의 업청강인데 그러면 우리 한반도의 서해 바다에 황해도 풍천이 있었고, 더구나 서해 바다위로 강이 흐르고 있었다는 것은 한반도 지형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③한성은 지금의 서울인가?

경도 한성부

㉠본래
고구려의
남평양성
일명 북한산군

㉡백제 근초고왕이 372년 임신년에 남한산으로부터 도읍을 정하여(남한산은 지금의 광주) 105년을 지내고 문주왕이 고구려의 난을 피하여 고마나루(웅진)로 옮겨 도읍

㉢고려초
양주

㉣고려 숙종1104
남경 유수관

㉤고려 충렬왕34년 한양부

㉥조선 태조3년 10월도읍
한성부

㉠지리지 남평양성은 북한산군으로 경도한성부와 양주도호부릏 말하며, 남한산으로 광주(경기도)를 말하는데 현 한반도 지역에서 조그마한 산 북한산은 존재하여도 한의 북쪽에 위치한 거대한 북한산군은 존재하지를 않으며 더구나 남한산은 존재하지도 않으며 남한산군은 더욱더 존재 하지를 않습니다.
㉡고려의 서경유수관=평양. 남경유수관=경도한성부. 양주도호부. 동경유수관=경주로 전혀 방위가 맞지 않는 현 한반도의 지형

한반도 지역에서는 전혀 맞지 않는 지금의 서울=한양의 설명. 세종실록리지의 한성의 설명은 지금의 서울이 아닙니다

2. 각도의 경계 

 

한성부

양화도, 고양 덕수원

?

한강, 노도

양주 송계원, 대원

개성부

벽란도

왕흥산등

해풍 후근석

송림 판척천

경기도

황해도 강음, 백천

황해도 토산, 강원도 이천

충청도 죽산, 직산

강원도 춘천, 원주

충청도

태안 오근이포

직산 아주제

은진 작지

단양 죽령

경상도

지리산 경계 감읍현 육십현

죽령경계 문경현 초점

큰 바다大海

큰 바다大海

전라도

바다海에 닿음

충청도 은진현

바다海에 닿음

경상도 함양

황해도

풍천 업청강

평안도 중화 마아

강령 구월봉

경기 삭녕 완전

강원도

경기 가평현

철령鐵嶺

충청도 영춘현

양양바다海어귀

평안도

바다海

압록강

황해도 황주

함길도 고원高原

함길도

황해도, 평안도

야인野人의 땅

철령鐵嶺

큰바다大海

전라도 서쪽 경계는 해海 경상도 남쪽 경계는 대해大海로 서로 다르게 썼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해海는 현재 바다가 아니라 대륙 육지에있는 바다와 같이 큰 호수 곧 육해陸海로 소금이 생산되며, 대해大海는 현재 바다가 될 수 도 있고, 아주 큰 육해陸海도 될 수 있습니다


①우리 한민족의 운명을 가른 강원, 함길도의 경계 철령

준령이 백두산에서부터 기복하여 남쪽으로 철령까지 뻗쳐 있어, 천여 리에 이른다(평안도)
충렬왕 34년 무신에 철령 구자의 파절로써 공이 있으므로 회주목으로 승격시켰고(회양도호부),
요해는 철령이 부의 북쪽 30리에 있고,(회양 도호부)
명산은 오압산이다. 일명 황룡산이라 한다. 부의 동쪽에 있는데, 지극히 높고 험준하며, 남쪽으로 철령에 연해 있다. 산꼭대기에 못이 있는데, 비가 오든지, 가물든지 하여도 넘치거나 마르지 아니한다. 여기에 빌면 자주 징험이 있다

원수산이 현의 남쪽에 있다. 충렬왕 17년 신묘에 합단 병사가 동계에 침입하여 철령을 넘어서 교주도에 마구 들어오므로, 왕이 원나라에 알려 구월병을 청하니, 세조 황제가 평장 설합간을 보내어 보병과 마병 1만 3천 명을 거느리고 와서 우리를 도와주므로, 왕이 만호 인후로 하여금 중익을, 한희유로 좌익을, 김절로 우익을 거느리게 하여, 원나라 군사와 함께 합단 적병을 맞아서 연기현의 남쪽 정좌산 아래에서 싸워 크게 이겨서, 달아나는 적을 쫓아 공주 웅진에 이르렀는데, 시체가 30여 리에 널렸고, 부녀)와 안마·보물들을 얻은 것이 이루 헤아릴 수 없게 되었으므로, 세속에서 지금도 군사를 주둔하였던 곳을 원수산이라 한다(충청도 / 청주목 / 연기현)

동계에 침입한 합단병이 철령을 넘어 강원도로 처들어 오니 원나라가 도와져 적을 쫓아 공주로 간다.

현 한반도지형에서 동계는 아주 험악한 계곡의 첩첩 산중으로 사람이 다니는 곳이 아니며, 동계 함경도에서 철령을 넘으면 황해도 경기도로 내려오지 강원도로 가지를 않으며, 더구나 그 멀고 먼 대륙에 있는 원나라가 어떻게 군사를 보내며 무엇하러 군사를 보냅니까. 군사오는 시간만 무려 수개월에서 수년인데 ,그리고 강원도로 넘어간 군대가 또 어떻게 충청도 연기현으로 군사를 이동하며 더구나 적이 도망을 가려면 동계쪽으로 도망가지 방향이 전혀 반대인 공주로 도망갑니까?
현 한반도 지형에서 일어 날 수 있는 전쟁 상황인가?
간단히 말하면 현 한반도 지형에서는 말이 되지를 않는 예기입니다

고려가 대륙에 있어야만 설명이 가능한 전쟁상황입니다.
고려와 원이 대륙에서 서북면의 만리장성을 경계로 하고 있으니 동계의 합단병사가 처들어 오자 바로 구원을 요청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②이성계&철령

㉠1368년 주원장. 남경에 명나라 개국
㉡1374년~1388년 고려 우왕. 최영,이성계 양대 권력
㉢1388년 명이 자기마음대로 고려의 요동과 철령에 위를 설치함
㉣1388년 4월1일 우왕이 최영과 이성계에게 명정벌 명함
㉤이성계 명나라를 칠 수 없는 4가지 이유를 들어 명정벌 반대
㉥우왕. 최영장군이 묵살하여 받아들이지 않고 명정벌 명령
㉦1388년 4월1일 명정벌군 출병. 1388년 5월23일 이성계 위화도 회군
㉧1388년 6월1일 최영. 이성계 도성대치. 1388년 6월27일 이성계승리
㉨고려 명나라에 대륙 지배권 넘기고 속국전락. 명 대륙 황제국됨
㉩1392년 고려 망하고 도읍 한양으로 옮겨 대륙조선 개국

우리 한민족의 운명을 가른 강원, 함길도의 경계 철령이 한반도의 강원도 북부에 있었다니

그럼 대륙에 있는 명나라가 한반도의 강원도 북부에 와서 철령위(방어기지)를 설치했다는 것인데, 명이 위를 설치하려면 만리장성에 북방 기마민족이 내려오는 길목에 위를 설치하지, 무엇하러 아무도 가지 않고, 아무도 내려오지 않으며, 군사적으로 아무 중요 하지도 않는 현 한반도의 강원도의 산고개에 그 먼 대륙에 있는 명이 어떻게 군사들을 데리고 와서 위를 설치하겠습니까?

하물며 위화도에서 회군하였다는데 한반도에서 철령과 압록강 위화도는 그 위치나 거리상 너무 떨어져 있는데 이는 군 전술상 말도 되지 않는 일이며, 더구나 명의 군대가 고려의 땅 철령에 저희 마음대로 위를 설치하고 있는데, 명을 정벌하려면 명군대가 현재 강제로 점령하고 있는 철령으로 가서 명나라 군사를 물리쳐야지, 명나라 군대가 있는 철령과 전혀 다른 방향 압록강의 위화도로 명나라 군대를 정벌하러 명정벌군을 압록강의 위화도로 보냅니까?
이것은 위화도 철령이 현 한반도의 지형이 아니라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고구려 백제 신라의 전쟁상황, 당과 고구려의 전쟁등 한민족 역사서에 기록된 모든 전쟁 상황은 현 한반도에서 일어난 전투 상황이 아닙니다. 모두 다 대륙에서 일어난 전쟁이며 고구려 백제 신라 고려 조선은 모두 대륙의 중원을 장악하고 있었습니다.

③궁예 철원

효공왕 9년 을축에 궁예가 철원에 웅거하여 스스로 후고려왕이라 일컫고 패서13진을 분정 하였는데, 고려에서도 그대로 따라 패서도 또는 북계라고 칭하였다. 숙종7년 임오에 서북면이라 칭하고----(평안도편)

TV사극 태조왕건의 궁예가 철원에 도읍을 정하고 패서13진을 분정하였는데, 패는 대동강이며 한반도의 대동강의 서쪽은 평안도 일부 지역과 대부분이 서해 바다입니다. 어떻게 궁예가 서해 바다위를 분정하고 서해 바다 가운데에 진을 설치하겠으며 더욱이 대동강은 강원도의 철원에서 굉장히 멀리 떨어져 있는데 어떻게 강원도 철원에서 대동강을 분정 하겠습니까?

패는 한반도의 대동강이 아니라 대륙의 대동강입니다

3.평안도 함길도 국경에 있는 만리장성

①평안도

옛 장성
【세속에서 전하기를, ‘만리장성’
이라 하는데, 인산군 서쪽 진병곶강으로부터 쌓기 시작하여 의주 남쪽을 지나서 삭주·창성·운산·영변에 연하여 뻗치고, 희천 동쪽의 옛 맹주 지경에 이르며, 함길도 정평 지경에 닿았다.】

②함길도
지리지 함길도 함흥부 정평도호부
읍 석성
【둘레가 1.513이다. 안에 우물이 2, 샘이 11, 작은 못이 2가 있는데, 사철 마르지 아니한다. 위의 성은 북쪽으로 옛 장성에 의지하였는데, 그 장성은 서쪽으로 "대령"을 넘으며, 동쪽으로 도련포에 접한다. 속설에 전하기를, “
만리장성"은 세 겹의 해자로 둘러 있다.”고 한다. 예전에 수어하던 요해처이다.】

지리지 / 함길도 / 영흥 대도호부 / 예원군
옛 장성 터가 군의 남쪽 덕화현과 광성현에 있다.
【속설에 전하기를, “만리 장성"
은 도린포에 닿아서 수중에 목책을 벌여 세웠다.” 하는데, 그 유근이 아직도 남아 있다. 도린포 동쪽으로 장성이 목책과 연하여, 산을 타고 10리쯤 내려가서 바닷가에 이른다.
성 남쪽에 옛 창고 터가 3곳이 있는데, 속설에 전하기를, “옛날 원흥진·선덕진을 수어할 때, 남도의 군량을 조전하던 곳이다.” 한다.】


평안도 함길도 국경에 있었던 옛 장성은 바로 대륙에 있는
"만리장성"니다
현 중국 지도에 삭주는 산서성 북쪽에 진병곡강은 협서성 북쪽에 JINBIAN으로 표기 되어 있습니다.

4.관방

관방이란 적의 침입을 막기위하여 설치된 방어기지로 현재의 국경선

경기도

전라도

평안도

①임진현-임진도, 도승.
관방의 긴요한 땅으로서, 인마가 폭주하는 요충이다
②남양도호부-관방 2곳
㉠영종포 부 남쪽니, 수군 만호가 수어한다
화지량이며, 부 서쪽,
우도 수군 첨절제사가 수어한다
③안산군-사곶이,수군 만호가 수어한다 

관방의 수어는 병마 도절제사 영이 강진현에 있고,
정군이 4백 98명, 수성군이 51명, 조역군이 1백 63명, 장인이 1백 41명이다

①만경현 군산
②부안현 금모포
③해진군 어란
④영암군 달량
⑤영광군 법성포
⑥강진현 마도
⑦함평현 원관
⑧무안현
㉠ 대굴포㉡ 다경포㉢목포
⑨장흥 도호부
㉠녹도㉡회령포
⑩순천도호부 내례 돌산
⑪보성군 여도량
⑫고흥현 축구

관방의 수비는,
평양도의 중·좌·우의 삼익군이 5천 6백 72명, 의주도의 삼익군이 1천 7백 68명, 영변도의 삼익군이 3천 3백 37명, 삭주도의 삼익군이 1천 5백 35명, 강계도의 삼익군이 1천 7백 41명이다

①삼화현 범도
②안주목 노근강
③의주목 14곳-내량직사·구룡연·삼기오강·의순관 서구자·십고동중·수구·방산·금동전동중·청수·여타탄중·구령·검동도·암림곶·미륵당. ④벽동군 관방구자 6곳-군내 구자·대파아구자·소파아구자·광평구자·아이 구자·벽단구자. 
⑤벽동군 요해구자 4개-여시산·채가동·사창포·호조리
⑥자성군 구자2곳-
지령괴 구자다. ·허공교 구자
⑦무창군 관방 구자4곳-후주 구자·남산 구자·시개 구자·봉포 구자. ⑧우예군 - 조명간 구자
⑨위원군-압록강 행성

함길도

①영흥대도호부-㉠평천사㉡고성관문
②갑산군 관방구자 2곳
㉠혜산구자, ㉡가사동구자
③온성도호부
㉠낙토보㉡시건보㉢미전보
④경흥 도호부 2곳
㉠무이보㉡조산포

평안도 함길도 행성

①의주 행성이 읍성 북쪽으로부터 구룡연에 이르는데, 6천 7백 20척
②정녕 행성이 옥강동구로부터 장항봉
③벽동 행성이 소파아 송림현으로부터 비소리평에 이르는데, 15리 50보
④벽단 구자 행성이 23리
⑤창성 창주 구자 행성이 14리 1백 50보
⑥이산 행성이 앙토리, 10리 2백 70보
⑦위원 행성이 도을한으로부터 주모로동에 이르는데, 4리 1백 90보
⑧강계 만포 구자 행성이 14리
⑨고산리 구자 행성이 7리 3보
⑩자성 지령괴 행성이 1리 1백 8보, 서해현으로부터 시반강에 이르며,태일로부터 북변동구 암석에 이르는데, 11리 56보
⑪우예 구자 행성이 6리 2백 95보,
⑫여연 조명간 구자 행성이 31리 1백 95보.

처음에 신개가 건의하여 양계에 장성을 쌓을 것을 청하고, 황보인이 명을 받고 쌓는 것을 감독하였는데, 봄에는 평안도, 가을에는 함길도로 하여, 경신년에서 경오년에 이르기 무릇 11년이 되었으나, 다 준공하지는 못하였다.

실제 현한반도 우리나라 지도를 놓고 잘 살펴보세요
가장 큰 특징은 전라도에 관방이 대단히 많다는 것이며, 경상도 황해도 경기도 강원도에는 관방이 없다는 것입니다

현 한반도 지형에서 전라도 충청도 경기도 황해도 평안도의 서쪽은 서쪽 바다로 대륙에 있는 큰나라들이 아무런 이권이 없는 대륙에 비하면 한 지방도 안되는 현 한반도의 서울에 수전에 약한 대륙의 나라가 그 넓은 서해 바다를 수 일 배를 몰아 대규모 병력을 싣고와 서해로 쳐들어 올리도 없고 더군다나 전라도에 관방 즉 국경을 지키는 관방이 대단히 많은 것은 현 한반도 지형에서는 있을 수 없으며

평안도,함길도의 경우 대규모 행성이 건설되고 있고 옛장성이 만리장성이라고 나와있듯이 현 한반도의 지형과 맞지를 않으며 실제 현 한반도의 평안도와 함경도의 지형을 살펴보면 지형상 대규모 행성이 건립될 지형이아닙니다.
한번 현 한반도 지형의 지도를 놓고 행성이 설치되는 지형을 따라가보면 지형과 행성이 서로 전혀 맞지 않는 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은 곧 세종지리지의 지형설명은 현 한반도의 지형이 아닌 다른 지형을 설명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5.국경의 민족

①조선의 다른 이름은 지리wl 서문에 나와 있듯이 지형적으로는 동국東國 즉 동쪽 지역이라는 것입니다

동국의 의미는 현 한반도 지형을 가르키는 것이 아니고 대륙(큰 육지)의 지형중 중국 곧 대륙의 중앙지역을 중심으로 오른쪽 지역을 동국이라고 하는 것이며 현 한반도의 지역은 동국의 지극히 작은 지역 전체 동국의 1%도 안되는 지역입니다 일제 식민 사학자들에 의하여 역사가 왜곡 조작되어 대륙의 동쪽지역이 현 한반도로 축소된 것이며 대륙의 서쪽 변방에 있었던 당 청 명등이 중국이 되어 마치 대륙 전체를 지배한 듯이 조작한 것입니다

②원문 세종지리에 나오는 경계 민족 및 내부민란
 원元. 대원大元. 만군蠻軍. 남적南賊. 초적草賊. 알타리斡朶里. 알타리추장斡朶里酋長. 알타리유종斡朶里遺種. 알목하추장斡木河酋長. 야인野人. 올적합兀狄哈. 동량야인東良野人. 계단契丹. 합단哈丹. 왜구倭寇. 호인胡人. 호종탑胡宗塔. 호종단胡宗旦. 홍건적紅巾賊. 일본日本. 동여진東女眞. 파저강야인婆猪江野人. 여진女眞. 적인狄人. 몽고병蒙古兵.

위의 민족 모두 다 현 한반도와는 관련없는 이민족
㉠몽고-현 내몽고지역-몽고가 한반도로 군사를 보낼리 없고 더구나 제주도에 목장을 설치한다는 것은 말도안되는 일 제주도의 말과 내몽고지역의 말은 씨가다름
㉡알타리-알타리산맥의 민족
㉢만군-베트남등 동남아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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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한반도 지형에서는 있을 수 없는 민족이며 모두 다 조선이 대륙에 있어야만 설명이 가능한 민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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